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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립운영 식문화비평. Independent Food Critic.

노마와 르네 레드제피, 입장 발표 外
ETC

노마와 르네 레드제피, 입장 발표 外

(같은 주제를 연이어 전하는 것도 좋은 일만은 아니므로 일이 마무리된 뒤 관련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했지만, 그러기에는 장기적으로 사태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한 번 더 소식을 전해드리고 이후에는 언론사의 관련 보도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.) 제이슨 이그나시오 화이트가 과거 노마에서 있었던 폭행과 폭언 등 학대 사실에 대한 폭로를 시작한 후, 뉴욕타임스가 이 문제를

레스토랑 근무 환경에 대한 논쟁에 다시 불이 오르다
ETC

레스토랑 근무 환경에 대한 논쟁에 다시 불이 오르다

덴마크의 두 스타 셰프가 연달아 파인 다이닝 업계의 현실에 대한 논쟁의 중심에 섰다. 한명은 폭로에 의해, 한명은 자의적으로. 하나는 노마의 수장, 르네 레드제피, 둘은 세계 최초의 유기농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을 운영했던 크리스티안 푸글리시다. * 푸글리시가 현재 운영하는 레스토랑의 방문기는 여기를 참고 노마의 전직 R&D 헤드 셰프였던 제이슨 이그나시오 화이트(

과자방 - 제과, 영감, 본질
EATS

과자방 - 제과, 영감, 본질

국내 제과점에 대한 글의 빈도는 초기에 비해 크게 줄었다. 오랜 독자 여러분이 가장 잘 아시리라. 이유가 몇 가지 있겠지만, 내가 피력했던 '아마추어리즘'에서 제과 아마추어리즘은 나에게 멀어져만 가고 있었기 때문이다. 만들거나 활용하는 측면에서의 아마추어리즘의 벽도 있지만 - 집에서 많은 양의 생크림과 초콜릿을 보관하는 일은 우리 주방 사정과 너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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